
학교 시험을 정확히 대비하는 것에서 출발해,
같은 읽기와 쓰기가 IB(논술)의 해석과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중등부 정규 팀은 내신과 논술을 따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시험 3주 전이면 같은 팀이 내신 모드로 전환해 다니는 학교의 범위를 정밀하게 대비하고, 시험이 끝나면 다시 논술 모드로 돌아와 읽기와 쓰기를 넓힙니다. 두 모드의 비중은 팀과 학생에 따라 다르게 설계합니다 — 그리고 내신만 원하는 학생을 위한 자리도 처음부터 열어 두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다이얼 안쪽 고리가 그 팀의 비중으로 바뀝니다.
자사고 · 국제고를 바라보는 상급 팀. 내신은 시험 직전 집중으로 정확히 잡고, 나머지는 논술과 IB의 읽기·쓰기에 씁니다.
학교 성적과 글쓰기 체력을 나란히 — 가장 많은 중등부 팀이 이 리듬으로 한 해를 갑니다.
성적을 먼저 세워야 하는 시기. 내신을 두텁게 잡고, 남는 시간으로 읽기의 기본기를 조금씩 넓힙니다.
학교 시험 대비만 필요한 학생을 위한 구성. 교과서 · 기출 정밀 분석과 시험 직전 보강으로 성적 하나에 집중합니다.
※ 비중은 상담에서 학생의 목표 · 학교 · 시기에 맞춰 정하고, 학기 중에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고등부는 별도 구성으로 안내합니다.
언어로 세계를 읽고, 사유로 세계를 이해하며,
자신의 언어로 세계에 응답합니다.
교육 철학 · Philosophy
휴머니티학원은 국어와 영어 모두 IB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