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항의 밤에 세계에선 무엇이 벌어졌는가 —
병렬 연표로 읽고, 에세이로 마무리합니다.1
임진왜란 곁에 대항해시대를, 개항 곁에 제국주의를 놓습니다 — 한국사의 “왜 하필 그때”가 세계사의 흐름에서 풀립니다.
개항 – 식민 – 해방 – 분단 – 산업화 – 민주화 — 시험에도, 시민의 교양에도 중심이 되는 근현대의 사슬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배운 시대에 대해 자기 관점의 글을 씁니다 — 역사적 사실 위에 해석을 세우는 훈련이 논술의 힘이 됩니다.
선사에서 현대까지 — 시대 전환의 “왜”를 잇는 한국사 통사 강의.
한국사 축과 세계사 축을 나란히 채우는 연표 — 이 과정의 시그니처 자료입니다.
실록 · 신문 · 회고의 1차 사료를 직접 읽으며 역사가의 눈을 빌립니다.
시대마다 논제 하나 — 근거 있는 해석의 글로 과정을 마무리합니다.
시대의 문제 상황과 인물의 선택으로 단원을 엽니다.
같은 시기의 세계를 나란히 채워 인과의 무대를 넓힙니다.
그 시대의 기록을 함께 읽고 해석을 토론합니다.
논제에 답하는 글을 쓰고 첨삭으로 다듬습니다.
한국사IB는 세계사IB와 한 설계 안에서 운영됩니다.
역사 전문 커리큘럼과 국어 · 논술 지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