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국어와 고등 국어는 다른 과목입니다.
전환의 겨울을 3계단으로 설계했습니다.
중등 내신은 배운 범위를 확인하지만, 고등 학력평가는 처음 보는 지문을 그 자리에서 읽어 내는 시험입니다. 암기가 아니라 독해 기술이 점수가 됩니다.
고전시가와 고전소설이 시험의 상수가 됩니다. 옛말 표기와 갈래 관습을 모르면 지문 하나를 통째로 잃습니다 — 중등에서는 겪어 본 적 없는 실점입니다.
문항 수와 지문 길이가 늘어 시간 관리가 실력의 일부가 됩니다. 실전 형식 훈련 없이 첫 학평을 치르면 아는 것도 못 풉니다.
문장·단락의 역할을 태깅하며 읽는 법, 선지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법. 모든 계단의 토대입니다.
고전시가 필수 작품과 표현 관습, 고전소설 서사 유형, 현대시·소설과 비문학 정보 구조까지 갈래별 읽는 법을 세웁니다.
학평 기출과 이감·상상·한수 등 사설 모의고사를 활용해 실전 형식·시간 관리 훈련을 합니다.
3월 첫 학평과 첫 중간고사로 착지합니다. 고등 교과서 작품 예습으로 내신까지 잇습니다.
학력평가 문체로 자체 제작한 지문·문항으로 훈련하고, 모든 선지에 판정 근거를 단 해설로 복기합니다.
이감·상상·한수 등 수능 국어 대표 사설 모의고사를 수준에 맞게 활용해 실전 감각을 만듭니다.
고전시가·고전소설 필수 작품을 빈칸 자가점검형 분석지로 정리합니다.
틀린 유형을 함정별로 기록하고 처방을 답니다. 같은 이유로 두 번 틀리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비 고1 대비반은 어진·나성 두 캠퍼스에서 운영됩니다. 고등 국어의 첫 단추를 함께 끼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