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처럼 읽히는 역사 수업 —
몰입 · 정리 · 쓰기의 세 층으로 세계사를 완성합니다.
시대를 막(幕)으로 나눈 대화체 에피소드 주교재로 수업합니다. 인물의 대화와 삽화, 실물 사료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가 소설처럼 읽힙니다.
재미로 끝나면 남지 않습니다. 시대 도해와 연표로 흐름을 구조화하고, 에피소드마다 내신 난이도의 단원평가와 서술형으로 확인합니다.
역사를 재료로 글을 씁니다. 역사창작소설(타임슬립)부터 근대 세계를 관통하는 에세이까지 — 배운 역사가 자기 글이 될 때 완성됩니다.
제자백가에서 진의 통일, 한의 흥망까지. 대화체 에피소드와 사료, 단원평가로 고대사의 뼈대를 세웁니다.
최태성 『최소한의 삼국지』를 주교재로 시대를 정리하고, 학생이 고른 리더와 자기 가상 인물로 타임슬립 역사소설을 씁니다.
데카르트에서 마르크스, 코페르니쿠스에서 다윈까지. 학력평가 문체의 독해와 매주 한 권의 부교재로 근대를 관통합니다.
세계사의 흐름 위에 한국 근현대를 놓아 읽습니다. 역사과 수행·내신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수능·학평 비문학의 상당수가 역사·사상 지문입니다. 세계사를 이야기로 쌓은 학생은 그 지문을 이미 아는 이야기로 읽습니다.
원인과 결과, 비교와 평가 — 역사 서술형이 요구하는 사고가 곧 논술의 사고입니다.
매 과정의 끝은 언제나 학생 자신의 글입니다. 쓰기로 마무리하는 역사 공부가 습관이 됩니다.
세계사IB는 역사 전문 커리큘럼과 국어·논술 지도가 하나의 설계 안에서 이어지는 정규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