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운에서 문장, 국어의 역사까지 —
흩어진 규칙을 하나의 체계로 세우는 반입니다.
문학·독해는 감으로도 어느 정도 풀리지만, 문법 문항은 공부한 학생과 안 한 학생이 그대로 갈립니다. 배점 대비 가장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점수입니다.
고1 문법과 언어와 매체는 중등 체계 위에 쌓입니다. 중등에서 체계를 세운 학생과 규칙을 외운 학생은 고등에서 완전히 다른 출발선에 섭니다.
파열음을 "막았다가 터뜨리며 내는 소리"라고 쓰는 것까지가 시험입니다. 개념을 학교 서술형이 요구하는 언어 그대로 훈련합니다.
자음·모음 체계표를 통째로 이해하고, 음운 변동과 개수 세기 규칙까지. 체계표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려 내는 것입니다.
형태소 분석, 품사 구분, 단어의 형성(파생·합성). 헷갈리는 경계 사례를 판정 기준과 함께 정리합니다.
문장 성분과 짜임, 높임·시제·피동과 사동. 문장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 내는 훈련을 합니다.
훈민정음의 원리와 중세 국어의 특징. 중등 내신을 넘어 고등 국어사까지 이어지는 토대를 놓습니다.
규칙을 외우기 전에 "왜 그런지"부터. 원리를 이해하면 예외가 줄어듭니다.
자음 체계표·문장 성분표를 백지에 스스로 그려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필수 개념을 빈칸으로 뚫은 분석지로 시험 직전까지 스스로 점검합니다.
학교 시험이 좋아하는 유형(개수 세기·판정형·서술형)으로 마무리합니다.
문법반은 어진·나성 두 캠퍼스에서 운영됩니다. 중등 내신과 고등 문법을 하나의 체계로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