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한 권을 끝까지 — 언어와 세계사를 한 수업에서.
대표 과정: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한 권을 6회차, 3개 파트로 나눠 끝까지 읽습니다. 발췌본이 아니라 완독 — 파트마다 "작품을 읽는 눈(읽기)"과 "작품을 쓰는 눈(쓰기)"이 한 세트로 진행됩니다.
작품에 들어가기 전, 1·2차 세계대전의 거시사와 한국 근현대사를 도해와 함께 세웁니다. 시대를 알아야 소설의 침묵이 들립니다.
Fury와 Führer, Out-With와 Auschwitz — 아홉 살 화자의 오독이 만드는 아이러니를 영어 그대로 분석합니다. 번역으로는 배울 수 없는 읽기입니다.
인물·사건·배경 정리, 파트별 핵심 인용 5선, 집의 구조 같은 공간 읽기까지 담은 자체 제작 리딩 가이드.
읽은 파트를 재료로 분석 문단과 에세이를 씁니다. IB식 읽기-쓰기 순환입니다.
시대 도해와 영·한 병행 강의 스크립트로 역사와 언어를 함께 잡습니다.
시대의 실제 기록을 워크시트로 다뤄, 소설과 역사를 맞대어 읽습니다.
"영어책 한 권을 끝까지 읽었다"는 사실이 영어 자신감의 축이 됩니다.
전쟁과 전체주의의 역사를 작품으로 통과한 학생은 그 지식을 잊지 않습니다.
근거를 들어 작품을 해석하는 영어 글쓰기 — 국제고·IB식 평가가 요구하는 바로 그 능력입니다.
영어 세계사IB는 휴머니티IB학원의 시그니처 통합 과정입니다. 다음 작품 과정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